입점하고 나서 후회하는 이유
충분한 준비 없이 덜컥 입점부터 하면 상품 올리느라 허덕이고, 콘텐츠는 엉성하고, 친구·리뷰 아무것도 없어 방치. 시작 전 준비가 절반.
1. 타깃 정의
- 연령대
- 라이프스타일
- 가격 민감도
- 주요 관심사
2. 상품 라인업
- 대표 상품 3~5개
- 가격대 분포
- SKU 관리 방식
- 재고 예측
3. 사업자 등록
통신판매업 신고, 부가가치세 일반/간이 판단, 사업자 계좌 분리. 세무사 상담 1회 권장.
4. 콘텐츠 자산
- 상품 촬영 완료
- 룩북 1~2개
- 브랜드 스토리
- FAQ 정리
5. 시작 기반
오픈 직후 마켓찜·리뷰 0인 상태는 위험. 외부 도움이 필요한 구간. 마켓업의 에이블리 셀러 전용 플랜을 오픈 2주 전 검토하는 게 실전 순서.
6. 물류·포장
- 배송사 선정
- 포장재 구매
- 리드타임 관리
- 반품 주소 세팅
7. 운영 시간·CS
- 운영 시간 명시
- 자동 응답 템플릿
- FAQ 등록
- CS 인력 or 1인 시간 배분
준비 기간
최소 1개월, 권장 2개월. 이 기간에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오픈 후 반년이 고통.
시작 단계별 예산
- 사업자 등록: 5~10만원
- 상품 소싱: 변동
- 촬영·디자인: 50~200만원
- 초기 마케팅: 30~100만원
- 예비 자금: 3개월 운영비
흔한 실수
- 열정만으로 덜컥 시작
- 타깃 모호
- 자금 준비 부족
- 콘텐츠 급조
주의할 점
- 세무 책임 명확
- 저작권·상표 확인
- 직장인은 겸업 규정
- 가족 명의 신중
참고
셀러 시작 체크리스트는 마켓업 가이드에서 단계별로 확인 가능합니다.
마무리
에이블리 셀러는 시작이 쉬운 만큼 준비의 깊이가 차이를 만듭니다. 한 달 더 준비해도 절대 아깝지 않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