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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급에서 세금 몇 퍼센트 떼이는지 계산해봤다

첫 월급 받고 생각보다 적어서 당황했다. 세전 금액이랑 세후 금액 차이가 꽤 크다. 퍼센트 계산기로 세금이 얼마나 빠지는지 확인해봤다.

4대 보험료

국민연금 4.5%, 건강보험 3.545%,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의 12.81%, 고용보험 0.9%. 합치면 약 9.4% 정도가 4대 보험으로 빠진다. 월급 300만원이면 약 28만원.

소득세

과세표준에 따라 6-45% 누진세율이 적용된다. 연봉 4천만원 수준이면 실효세율 5-7% 정도.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.

실수령액 계산

세전 300만원이면 4대 보험 약 28만원, 소득세+지방소득세 약 15만원. 실수령액은 약 257만원. 퍼센트로 보면 약 14% 정도가 빠지는 셈이다.

연말정산으로 돌려받기

공제 항목(신용카드, 의료비, 기부금 등) 잘 챙기면 연말정산 때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. 평소에 공제 항목을 잘 관리하자.

4대 보험 + 소득세 상세

국민연금 4.5%, 건강보험 3.545%, 장기요양 0.4%, 고용보험 0.9%, 소득세+지방세 약 3~6%. 합치면 12~16% 정도다. 퍼센트 계산기로 월급 × 각 요율을 계산하면 공제액이 나온다.

연말정산으로 돌려받기

원천징수된 세금 중 일부는 연말정산으로 환급된다. 신용카드, 의료비, 교육비 공제를 잘 활용하면 10~20만원 이상 돌려받을 수 있다.

실수령액 계산 시 연봉협상 전에 미리 해보면 좋다. 연봉 500만원 올려도 실수령 증가분은 350~400만원 정도다. 이 정도면 만족할지 미리 판단할 수 있다.

급여명세서를 받으면 항목별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자. 계산 착오가 있을 수 있고, 그게 누적되면 큰 금액이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