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직구 입문의 첫 단계는 단위
아마존·이베이 같은 해외 사이트에서 직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만나는 부담이 단위. 인치·파운드·온스가 한국 표기와 달라 결정 시점에 손이 멈춘다. 한 번 가이드를 따라 익혀 두면 직구가 부드러워진다.
STEP 1: 옷 사이즈 결정
미국 옷 사이즈는 인치 기준. 허리 30인치는 약 76cm, 32인치는 약 81cm. 본인 한국 사이즈를 인치로 환산해 두면 다음 직구가 빠르다.
STEP 2: 신발 사이즈 매핑
US·UK·EUR·KR 매핑이 중요. 한국 250mm는 미국 7~7.5, 유럽 40~41. 도구로 한 번 환산해 두면 다음부터 같은 결과 활용.
STEP 3: 무게 환산
상품 무게가 파운드·온스로 적힌 경우. 1파운드 = 약 453.6g. 배송비·관세 계산에 정확한 환산 필요.
STEP 4: 배송 부피
박스 크기가 인치로 적힌 경우. 한 변 12인치 박스는 약 30cm. 단위 변환기로 박스 크기를 cm로 환산해 두면 보관 공간 예측 가능.
STEP 5: 관세 기준 점검
한국 관세는 USD 200달러 기준. 환율 환산도 함께 점검. 도구로 환율 단위 변환까지 한 번에 처리 가능.
STEP 6: 부피·용량 (식품·화장품)
플루이드 온스(fl oz)·갤런 표기. 1fl oz = 약 29.57mL. 화장품·식품 직구 시 자주 마주친다.
STEP 7: 본인 표기 노트 만들기
자주 사는 카테고리의 단위 환산 결과를 노트에 정리. 다음 직구에 바로 활용. 단위 환산기로 환산 결과를 기록해 두는 흐름이 무난.
STEP 8: 도구 즐겨찾기
직구 자주 한다면 도구 즐겨찾기 등록 필수. 매번 검색 시간이 사라진다.
가이드 따라간 뒤 자리 잡는 흐름
- 상품 정보 → 단위 환산
- 본인 사이즈와 비교
- 배송·관세 점검
- 주문 결정
마무리
해외직구 입문의 첫 부담은 단위. 가이드 한 번 따라가 두면 다음 직구가 손에 익는다.